Trust
믿음의 기업
고객님이 언제 어떠한 경우에도 신뢰할 수 있는 기업.
고인이 가시는 길 편히 보내드리기 위해서 모든 서비스를 최상의 조건으로 안내하고, 기존 관행(웃돈 요구·폭리 등)을 하지 않겠습니다.
장례 · 장묘 토탈케어서비스 하늘자리
임종부터 발인까지 원스톱 장례서비스.
매월 납입금이 없는 100% 후불제 상조.
공원묘지(봉안당·수목장) 분양과 묘지 이·개장·조성까지
하늘자리가 내 가족의 일처럼 함께합니다.
하늘자리 경영 이념
Trust
고객님이 언제 어떠한 경우에도 신뢰할 수 있는 기업.
고인이 가시는 길 편히 보내드리기 위해서 모든 서비스를 최상의 조건으로 안내하고, 기존 관행(웃돈 요구·폭리 등)을 하지 않겠습니다.
Servant
고객님을 항상 자식이 부모님 모시듯 섬기는 기업.
고인을 부모님 모시듯 예(禮)를 다해 정성을 다하겠으며, 평생 고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hare
고객님이 주신 사랑과 이윤을 사회의 소외된 계층과 나누는 기업.
하늘자리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의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
고품격 후불 장례 서비스 · 장묘관련 · 장지분양대행 · 기타 하늘자리 서비스
매월 납입액이 없는 100% 후불제 장례서비스. 국내 1급 장례지도사가 3일 동안 함께합니다.
후불제 상조 알아보기 →장묘 관련 시공 및 행정업무 컨설팅, 묘지 이장/개장 및 화장 서비스, 무연분묘 처리, 잔디 판매.
자세히 보기 →봉안당, 봉안묘, 매장묘, 공원묘지, 추모공원, 수목장 분양 대행.
시설 보기 →믿을 수 있는 수의와 국내 유일 특허 진공 봉안함 안내.
용품 보기 →차량지원, 운구대행, 인력지원 서비스 제공.
상담 문의 →
고품격 고객 맞춤형
후불제 상조 하늘자리
장례업계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불필요한 비용의 지출을 줄이고,
발인 전에 장례 서비스 비용을
결제하는 시스템 입니다.
택일(擇日) 캘린더
대길일 · 공망일 · 총길일과 한식·청명을 한 달력에서 확인하세요.
날짜를 누르면 그날의 일진과 택일 근거를 볼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좋은 날
병오일 · 음력 8월 19일
대길일
무신일 · 음력 8월 21일
총길일
기유일 · 음력 8월 22일
대길일
임자일 · 음력 8월 25일
공망일 · 대체공휴일
을묘일 · 음력 8월 28일
총길일 · 한로
차별화 된 장례의전
하늘자리가 집전하는 장례절차는 전통 예법(가례 · 주자가례 · 사례편람)과 현대 장례 문화의 장점을 채택하여
전통에 충실하면서 현대적으로 합리화된 절차를 제공합니다.
영정 위 검은 리본은 전통 예법이 아닌 일제강점기·현대 장례식장의 관습입니다. 고인의 모습을 가리지 않는 것이 오히려 전통에 가깝습니다.
禮“고인의 직계 자녀(유가족)는 모두 동등한 상주”라는 의미를 담아 성별 구분 없이 동일한 상주리본(로제트)을 가슴에 달아 드립니다.
魂장례 중 영정 앞 지방(神位)은 1934년 「의례준칙」에서 시작된 것. 사례편람대로 혼백을 모시고 고인 성함 명패를 씁니다.
喪팔에 두르는 완장은 1934년 일제 「의례준칙」에서 온 것입니다.
최루낭(나비상장)은 굴건제복을 구성하는 상례 복식의 한 요소로서, 상주의 애도와 상중의 예를 표시하는 상장(喪章)으로나마 상복을 입어 예를 갖춘다는 의미입니다.
혼백과 명패를 영좌에 모시는 것으로 장례일정을 시작하고, 화장·하관 후 지방을 써서 고인이 조상신·영령으로 자리잡았음을 격식 있게 예우합니다.
→잘못된 관행과 전통 예법을 항목별로 비교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하늘자리 이야기
하늘자리가 직접 진행한 장례, 이장·개장, 묘지조성 현장의 기록입니다.
흩어져 있던 조상 묘 3기를 개장하여 화장 후, 선산 한 곳에 가족 봉안묘를 새로 조성해 함께 모신 사례입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실제 사례로 교체해 주세요)
사례 자세히 보기 →대표 칼럼
소중한 사람을 영원히 떠나보내는 것보다 더 슬픈 일이 있을까요. 고인에게는 편안한 마지막 안식처를, 슬프고 힘든 유족의 마음에는 작은 미소를 만드는 일
하늘자리가 하는 일입니다.
상담 및 문의
장례 발생 시 1600-2864로 전화 주시면 후불제 상조 서비스팀이 직접 출동하여 3일 동안 장례를 도와드립니다.